e-learning

삼성인력개발원
영어/일어/중국어 버전
2014

Cross-Cultural Communication

타문화 이해는 글로벌 비즈니스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중 하나
원어민들이 들려주는 한국과 그들의 국가와의 문화차이

PF_2014_CrossCulture_2

(In the Episode of Mentality)

After a lively group discussion, my coworkers called the waitress over. I was expecting the waitress to take the orders one-by-one, but my manager ended up placing all the orders.

I was even more confused when the food came out and the waitress began putting everything in the middle of the table. At first, I thought it was just bad service, but when I took my pasta from the middle, I finally realized what was going on. Everyone was planning to share the food!

(사고방식 에피소드 중에서)
모두들 신이 나서 메뉴를 정하고 웨이트리스를 불렀죠. 저는 당연히 웨이트리스가 한 명 한 명의 주문을 받을 줄 알았어요. 그런데 저희 과장님께서 모든 사람들의 주문을 다 하시더라고요.

더 혼란스러웠던 것은 음식이 나오니 웨이트리스가 테이블 가운데에 모든 음식을 놓는 거에요. 처음에는 서비스가 좋지 않구나 생각했는데 제가 가운데 있는 제 파스타를 제 자리로 가지고 왔을 때 마침내 어떤 상황인지 알게 되었어요. 모든 사람들이 다 같이 음식을 나누어 먹는 거에요!

PF_2014_CC_1

타문화에 대한 상식과 어학공부, 동시에 두 마리 토끼를 잡았던 과정개발이라 매우 흥미로웠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