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-learning

삼성인력개발원
2013

스라스라 니홍고

일본어 중-상급자가 현장에서 경험한 실수, 궁금증에 대한 사례를 통해 대화에 어울리는 문맥을 생각
살아있는 경험의 에피소드 대화는 인물사진으로 표현, 상세학습과 연습은 캐릭터가 주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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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터뷰

중-상급자들이 현장에서 경험하는 실수와 궁금증에 대한 인터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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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가 일본인 고객에게 제 상사를 소개할 때, 존경어를 사용했는데요. 그 때 그 일본인 고객과 커뮤니케이션은 이루어졌지만, 뭐랄까요.. 그 일본인 고객의 표정과 분위기가 어색했었거든요.. 저는 ‘이 어색한 분위기는 대체 뭐지..? 내가 뭔가 실수를 했나?’ 라고 생각하면서 대화를 이어갔었죠! 그리고 나중에 회사 일본인 동료에게 상황을 얘기했더니, 그 당시 제가 제 상사에 대한 말을 할 때 존경어를 사용하면서 대화를 했던 것이 일본사람에게는 어색하게 여겨진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. 한국어의 존경표현과 같이 일본어의 존경표현을 사용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일본어 언어지식으로는 알고 있었지만 막상 실제 비즈니스 현장에서는 자연스럽게 구사하지 못했던 거죠! 일본어의 존경어는 한국어의 사용법과 다른데 말이죠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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